But as an engineer I love to attend hacker's meeting. I like to participate the workshop for mobile devices. Maybe I will be a member of the team. Mobile app developers in Korea is pretty prevail. I will seek more opportunities to contribute for the movement.
자유 소프트웨어와 자유 지식을 위해 일하고 있는 소프트웨어 엔지니어의 생각들
Thoughts of a software engineer working for free software and free knowledge
Wednesday, July 31, 2013
Wikimedia Movement in Korea
I am going to travel Hong Kong next week for WIkimania 2013 Hong Kong. I hope I could attend a few chapters congregations. Also I am looking forward meeting WikiTech hackers. This trip is sponsored by Wikimedia Foundation which seeking the broadening of horizons across the country borders. The movement in Korea is still in conception. If the activists in Korea could work hard to complete the persuasion for the officials who will permit the founding an NGO.
Tuesday, April 17, 2012
Peter Hessler had gone to Egypt with his family
I reviewed my blogs which I had stopped just for 2 years. Actually I was not so keen about writing even before the break. I found a posting about Peter Hessler, The New Yorker correspondent in Beijing. I clicked a link to Wikipedia articles in the post. I found that he moved Cairo with his Chinese-American wife. He was sent by The New Yorker after recent revolution of Egypt. He is exploring the world again, now the another ancient world Egypt after China. I'd like to feel to read his recent books such as driving southern part of China.
Friday, January 28, 2011
North Koreans
Yesterday, I met a few missionaries leaving Korea for Ulaanbaatar Mongolia, Yanbian China, Inner Mongolia China. In addition to those missionaries, I met a layman who works for the mission in the North Korea. His parents fleed from North before Korean War. His grandfather was a pastor in Wonsan but killed by communists. I heard in border area of China and North Korea, some of North Korean elites are converted and they are trying to preach the good news to North Korea. We know Christians in North Korea are severely prosecuted even to death. I saw a video clip a woman vowed to mission in North Korea. I thought it's same to the vow of Communists in the voice. She was confident and aggressive. I don't know how God will free the people in the North. The wall is high and the control of the regime is tight. Could she reach to Pyeongyang successfully with her mission. She could stick on her heavenly mission? I don't know. I'm not sure. I want just just weep in a silent place. I want to ask Him in tears. Why? What do you want for this tragedy of contrast, the one of most prosperous countries and the most wretched country in the world. We were all Koreans. They are living where my fore fathers were. They are sisters and brothers shared same blood of mine. I want to ask Him, why?
Wednesday, January 19, 2011
Arbitration Committee, Supreme Court of Wikipedia
Friday, September 25, 2009
Sidewiki force me to write something.
Oh, it's a very communicative tool. It make people write about anything!
참조: Bradley Wogsland's Homepage (Google 사이드위키에서 보기)I wonder if it has a speaker
I cannot find it on spec. document and in the picture. Would you confirm?
참조:"speaker"
- iPod Nano - Wikipedia, the free encyclopedia (Google 사이드위키에서 보기)
Thursday, September 24, 2009
The first siding?
Is this the first?
참조: The New York Times - Breaking News, World News & Multimedia (Google 사이드위키에서 보기)유성장
4일, 9일 대전시 유성구 장대동 시장골목
참조:"전남 장흥 토요시장에서 만난 각설이."
- [week&커버스토리] 왁자지껄 5일장 나들이 - JOINS | 아시아 첫 인터넷 신문 (Google 사이드위키에서 보기)
합헌 결정한 재판관
대부분 위헌 의견을 냈고 민형기, 이공현 재판관은 불할치 의견을 냈군요. 합헌이라고 생각하는 재판관은 김희옥 재판관 하나 뿐이군요.
참조:"이강국ㆍ이공현ㆍ조대현ㆍ김종대ㆍ송두환"
- 헌재, ‘야간집회 금지’ 헌법불합치 결정 : 사회일반 : 사회 : 뉴스 : 한겨레 (Google 사이드위키에서 보기)
시험합니다.
야간집회 금지에 대해서 할 이야기가 있을 때에 블럭을 지정하고 의견을 쓸 수 있습니다.
참조:"야간집회 금지 위헌에 경찰 '당혹'"
- 1등 인터넷뉴스 조선닷컴 (Google 사이드위키에서 보기)
Sunday, March 02, 2008
스트레스 대처법
성경 지식아닌 삶의 변화 중압감과 느긋함 정체 헌신 계획 집중 위임 묵상 휴식 전환 단순한 삶 여호와는 나의 목자시니 내게 부족함이 없으리로다 남의 평가가 의미 없음 자기와의 대화 나 하나님 기쁘게 적용?
Monday, February 25, 2008
Sunday, January 27, 2008
믿음
몰락한 이스라엘 느헤미아의 깨어진 마음 느헤미아의 기도 왕 앞의 기도 화살기도 꿈속에서도 하나님께 드리는 기도 지도럭을 모형 어려운 문제 사람 마음 하나님이 움직이심 죄악의 낙 보다 하나님의 백성과 고난
류철
019 489 3971
류철
019 489 3971
Thursday, January 03, 2008
브레진스키의 저서 '두 번째 기회'
걸프전 이후 그 승리를 미국의 이익으로 돌리지 못 했던 경험을 바탕으로 두 번째의 기회에 대해서 서술하고 있다. 미국이 고려해야할 상황의 변화를 10가지로 정리한 NPR의 기사를 보고 이것을 다시 몇 가지 손에 꼽을 만한 것으로 요약해 보았다.
* 이슬람 근본주의자들을 향한 대테러 안보
* 인도/파키스탄/이란/북한의 핵확산
* 미국의 독주로 조성된 세계화 및 서방세계의 영향력 증대
* 러시아의 재부흥과 중국의 동아시아 공동체 형성
이슬람 근보주의자들과의 갈등이 가장 큰 이슈로 보인다.
미국은 이 문제를 어떻게 풀어 나가야 할까?
브레진스키는 제국의 선택에서도 계속 유럽과의 공조, 일본과의 공조를 주장해 오고 있다. 그리고 그 태도는 강압적이어서는 안되고 민주주의적 가치를 토대로 삼아야 한다고 주장하고 있다.
한국도 핵확산 문제, 그리고 세계화, 러시아의 부흥, 중국중심의 동아시아 공동체와 직접적인 연관을 가지고 있다. 북한의 핵 문제는 곧 해결될 것으로 예상된다. 세계화의 과정에서 한국의 기업들은 성공을 지속하고 있다. 문제는 러시아와 중국과 어떠한 관계를 맺어가야 하는지에 대해서 입장이 정리되고 있지 않다. 이명박 대통령은 실용적인 관점에서 두 나라와의 관계를 증진하려는 태도를 가지고 있는 것 처럼 보인다. 무엇을 어떻게 하며 관계를 만들어 나가야하는지 연구해야 할 것이다.
중국과는 경제의 통합에 대해서 지속적으로 논의해야할 것으로 보인다. 유럽 연합이 시장의 장벽을 제거하여 경제적 통합을 이루었듯이 이 문제에 대해서 지속적으로 논의를 해 나가야 할 것으로 보인다.
러시아와는 시베리아 개발에 대한 공동 관심사를 가지고 있다. 러시아는 극동에서의 중국의 영향력 증대에 민감하게 반응할 가능성이 높다. 대안으로 한국을 파트너로 삼아줄 수 있는지 적극적인 의견개진이 필요하다. 서유럽과 마찬가지로 우리도 러시아산 가스의 잠재적 구매자이다.
* 이슬람 근본주의자들을 향한 대테러 안보
* 인도/파키스탄/이란/북한의 핵확산
* 미국의 독주로 조성된 세계화 및 서방세계의 영향력 증대
* 러시아의 재부흥과 중국의 동아시아 공동체 형성
이슬람 근보주의자들과의 갈등이 가장 큰 이슈로 보인다.
미국은 이 문제를 어떻게 풀어 나가야 할까?
브레진스키는 제국의 선택에서도 계속 유럽과의 공조, 일본과의 공조를 주장해 오고 있다. 그리고 그 태도는 강압적이어서는 안되고 민주주의적 가치를 토대로 삼아야 한다고 주장하고 있다.
한국도 핵확산 문제, 그리고 세계화, 러시아의 부흥, 중국중심의 동아시아 공동체와 직접적인 연관을 가지고 있다. 북한의 핵 문제는 곧 해결될 것으로 예상된다. 세계화의 과정에서 한국의 기업들은 성공을 지속하고 있다. 문제는 러시아와 중국과 어떠한 관계를 맺어가야 하는지에 대해서 입장이 정리되고 있지 않다. 이명박 대통령은 실용적인 관점에서 두 나라와의 관계를 증진하려는 태도를 가지고 있는 것 처럼 보인다. 무엇을 어떻게 하며 관계를 만들어 나가야하는지 연구해야 할 것이다.
중국과는 경제의 통합에 대해서 지속적으로 논의해야할 것으로 보인다. 유럽 연합이 시장의 장벽을 제거하여 경제적 통합을 이루었듯이 이 문제에 대해서 지속적으로 논의를 해 나가야 할 것으로 보인다.
러시아와는 시베리아 개발에 대한 공동 관심사를 가지고 있다. 러시아는 극동에서의 중국의 영향력 증대에 민감하게 반응할 가능성이 높다. 대안으로 한국을 파트너로 삼아줄 수 있는지 적극적인 의견개진이 필요하다. 서유럽과 마찬가지로 우리도 러시아산 가스의 잠재적 구매자이다.
Tuesday, January 01, 2008
Sunday, December 02, 2007
올해가 끝이라면
올해 여든일곱소천 중요한일을챙기게됨 언제어디서어�게만알지못함하나님이허락하시면 먹고마시고즐기자 잠시후도 모른다 예수늘의 세� 기도 내인생의 주인 이생의 자랑 이생의 자랑쾌락 허무 본질이 없는 인생
류철
019 489 3971
류철
019 489 3971
Sunday, November 18, 2007
감사
손녀 할머니 오래 살아서 감사해요 감사할것이 많음 이혼하지않은 부모님 감사 태평양 이십일 표류 먹을 것과 마실 것만을 인하여 충분 살아있음 작은것도 즉시 감사 욕심은 한이 없음 주어진 것에감사 욕심문제
류철
019 489 39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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